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기상청은 갈수록 증가하는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폭염 영향예보 정규서비스’를 시행한다.
폭염 특보와 연계된 2019년 폭염영향예보 정보문
이번 정규서비스는 지난해 시행한 ‘폭염영향정보 시범운영’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새롭게 시행된다.
이번 폭염 영향예보 서비스는 한눈에 폭염 위험을 인지할 수 있도록 폭염 위험수준을 신호등 색깔로 표현하고 대응요령을 그림과 함께 전달한다.
또한, 시·군 단위까지 분야별로 차별화된 폭염 위험수준과 영향정보?를 제공해 지역에 따라 폭염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한, 폭염 영향예보는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해 폭염특보와 연계해 기상정보로 제공된다.
폭염 영향이 예상될 때 당일 발표했던 지역별 폭염 영향정보를 하루전날 오전 11시 30분에 ‘폭염 위험수준을 4단계’로 표시해 제공한다.
특히, 기존 폭염주의보 발표 이전에도 생길 수 있는 위험뿐만 아니라 폭염경보가 지속되어 매우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경우에도 폭염 대응요령과 영향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폭염 영향예보’는 위험수준에 따라 ‘기상정보문’과 ‘문자서비스’로 관계기관 및 지자체의 방재담당자가 받을 수 있으며, 기상청 모바일 웹과 날씨누리를 통해 일반 국민에게도 제공한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기상청은 이번 정규 서비스하는 폭염 영향예보로 국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지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