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아이엠뉴스=이종혁 기자] 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 기자들을 향해 “그냥 걸레질을 하는구만”이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한 사무총장은 이에 대해 “바닥에 안즌ㄴ 것을 제일 싫어한다”며 “자리를 앞으로 가려고 엉덩이로 밀고 가니까 보기 좋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 사무총장은 3일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이 황 대표와의 질의응답을 기다리는 것을 가리키며 “그냥 걸레질을 하는구만”이라고 비난했다.
한 사무총장은 지난달 사무처 직원에게 욕설을 하고, 이것이 논란이 되자 “회의를 주도해야 할 사무총장으로서 부적절한 언행이었음을 인정한다”며 사과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국정감사 때는 현 교육부장고나 겸 사회부총리인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내가 그렇게 좋나”라고 발언해 성희롱 논란을 격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