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제3회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전 수상 작품집 .(사진 = 국립생태원 제공)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생태에 대한 이해와 교훈,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4회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전’을 개최하고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환경부·소년한국일보·한국아동문학인협회가 후원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온 생명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희망 이야기’를 주제로 생태와 환경을 이야기하는 단편동화를 접수한다.
생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며 기성작가의 경우 등단한 지 5년 이내인 경우에만 가능하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4회째 맞는 이번 생태동화 공모전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과 생태보전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생태적 교훈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