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공모전 포스터. (사진 = 고용노동부 제공)
고용노동부가 현재 실업자와 재직자로 구분되어 있는 내일배움카드를 통합·개편함에 따라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기존의 내일배움카드는 실업자와 재직자로 분리해서 운영되어 직장 이동이 잦고 고용 형태가 다양화되고 있는 현재 노동시장의여건에는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2020년 1월 1일부터는 실업자와 재직자로 구분하지 않고 내일배움카드를 통합해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의 응모 기간은 7월 2일부터 8월 9일까지이며, 내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8월 23일에 수상작을 발표한다.
최우수상에는 상금 100만 원, 우수상에는 50만 원, 장려상에는 2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격 제한 없이 국민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이름과 함께 관련 설명을 제출해야 한다.
장신철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새로운 내일배움카드 제도는 국민과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 가려고 한다.”라고 하면서 “이번의 명칭 공모전은 그 첫걸음이며 평소 직업훈련에 관심 있는 국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