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19일 국제기후환경센터와 기상·기후연구 협력 및 지역사회 기후변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19일 국제기후환경센터와 기상·기후연구 협력 및 지역사회 기후변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기상청 제공)
이번 협약은 두 기관 간 기상 관련 정보의 상호이용 기상·기후 공동연구 발굴 및 성과 공유 지식정보 교류 기후변화 대응 방안 마련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폭염·바람길 등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기상·기후변화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는 정보와 기술을 교류할 예정이다.
주상원 국립기상과학원 원장은 “기상재해와 기후변화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국가정책 지원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를 위해 기상·기후 과학기술 개발 및 정보교류에 상호 협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