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병무청은 병력동원훈련을 성실하게 이수한 사람을 모범예비군으로 선발하여 모범예비군증 및 감사서한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병무청은 병력동원훈련을 성실하게 이수한 사람을 모범예비군으로 선발하여 모범예비군증 및 감사서한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 = 병무청 제공)모범예비군은 동원예비군 훈련기간 동안 동원훈련을 전부 받은 사람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1만 5천 여 명을 선발하였으며, 매년 반기별로 선발, 포상할 예정이다.
동원훈련 성실이수자에 대한 우대는 현역병 감축 등으로 예비전력의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고 매년 2박 3일간의 동원훈련을 받은 예비군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동원훈련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찬수 병무청장은 “앞으로도 동원훈련 성실이수자에 대한 우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사람이 사회로부터 존중받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