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단양국유림관리소는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야영·산지오염 등 위법행위를 예방하고 산림보호의식을 높이기 위해 월악산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제천시 한수면 송계계곡 등에서 오는 6일, 12일 두 차례 불법행위 단속과 산림보호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사진 = 단양국유림관리소 제공)이번 단속은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산림보호인력과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합동을 약 20여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산행·야영관련 불법행위, 산간계곡 내 무단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여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