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교육부와 인사혁신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2019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을 개최한다.
27일 오후 2시, 엘타워에서 열리는 이번 수여식에선 능력 중심 인재 채용과 재직자 교육훈련 기회 확대 등 인적자원개발에 모범이 되는 총 46개 기관을 선정해 우수기관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한다.
아울러, 인증기관은 기관의 대외적 이미지 향상과 역량있는 인재 채용 등을 위한 인증마크 활용과 함께 컨설팅 지원, 정기근로감독 면제, 담당자 연수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신청기관 중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고점수를 받은 그랜드코리아레저, 해양경찰정비창, 농촌진흥청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유미 교육부 차관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우수한 인적자원 개발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한다"며 "공공기관이 블라인드 채용 등 능력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인재채용과 직원의 역량개발 지원을 위해 선도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