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산업통상자원부가 삼성디스플레이와 충청남도, 디스플레이 분야 대학, 연구기관 등과 신규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삼성디스플레이는 2025년까지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13.1조 원의 대규모 신규투자를 약속했다. 또한, 정부와 지자체는 민간 투자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애로 해소 및 제도 개선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소재·부품·장비 기업 20개사 등은 산-학-연-관간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해 디스플레이 분야 소재·부품·장비 공급망 안정화, 상생협력 프로그램 운영, 인프라 구축 및 인력 양성에도 힘을 모아 협력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최근 경쟁국의 추격, 수출 규제 강화 등 불확실성에 대응, '흔들리지 않는 디스플레이 강국'을 유지하기 위해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대책'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2020년에는 디스플레이 분야에 1,0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편성해 디스플레이 분야 공급망 안정화와 R&D 개발 지원, 수요기업-공급기업간 협력 모델 발굴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