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인사혁신처는 공직사회의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는 가정 친화적 제도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21일 통계청을 방문해 다자녀를 둔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장에서 공직사회 일, 가정 양립을 위한 답을 찾다
통계청은 2018년 연가 활성화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날 간담회에는 2~4명의 다자녀를 둔 공무원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육아시간 등을 통해 어린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을 보다 많이 가질 수 있게 됐다.고 하였으며, 가정 친화적 제도에 대한 지속적 개선을 건의했다.
인사혁신처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을 검토해 관련 정책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가정 친화적 근무환경과 ‘일할 때 집중해서 일하고 쉴 때 제대로 쉬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근무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만 1세 자녀에 한해 1일 1시간 사용 가능했던 육아시간을 만 5세 이하 자녀, 1일 2시간으로 확대했으며 자녀돌봄휴가도 세 자녀 이상인 경우 3일로 확대한 바 있다.
또한, 공직사회에 근무혁신이 확산·정착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의 근무혁신 우수·모범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있다.
황서종 처장은 ”저출산 해결을 위해 출산과 육아를 하면서도 일과 삶을 병행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 가정 친화적인 공직사회 근무환경을 조성하는데 인사혁신처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