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보건복지부가 '디딤씨앗통장 이야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아동발달지원계좌 가입 아동에게 자립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주고 국민 인식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아동발달지원계좌’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매월 4만 원 이내의 금액을 적립하면, 정부가 같은 금액을 맞춰 적립해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가입 아동의 자립 성공사례 및 꿈과 희망”과 “국민의 후원 참여 유도”를 주제로, 아동발달지원계좌에 대한 국민인식 개선과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공모하는 두 개 분야는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저축아동이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디딤씨앗 부문과, 후원 유도 및 홍보를 주로 담은 디딤새싹 부문이다.
디딤씨앗부문은 초·중·고 학생이 참여대상으로 그림, 사진, 수기 등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고, 디딤새싹부문은 대학생·일반인 대상으로 손수 제작물, 포스터, 웹툰 형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디딤씨앗통장 누리집에서 참여방법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신청서를 내려 받아 공모작과 함께 이메일 또는 우편 제출로 신청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부문별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등 총 31명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수상작은 10월 31일 디딤씨앗통장 누리집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작품은 작품집 제작·배포 및 온·오프라인 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디딤씨앗통장 가입아동에 대한 후원은 디딤씨앗지원사업단 방문접수, 전화·팩스 및 디딤씨앗통장 누리집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매월 계좌이체를 통해 지정된 아동에게 후원할 수 있다.
변효순 보건복지부 아동권리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동발달계좌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후원 참여를 기대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민·관 협력으로 아동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