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프·티몬, 정산·환불 지연…판매 상품권 사용도 막혀
-
수련병원 전공의 7648명 사직 처리, 하반기 모집에 7707명 모집인원 신청
-
정부 “모든 전공의 복귀 여부 상관없이 행정처분 않기로”
-
정부 "무기한 집단휴진 중단 당부...복귀 전공의 보호·지원하겠다"
-
의협-전공의, 만났다...'의협에게 묻는다' 간담회 열려
-
정부 "세브란스 교수들 환자 지킬것 믿어…의료계 대화나서달라"
-
의협, 여의도서 '집단휴진' 의사 총궐기대회..."27일 무기한 휴진"
-
서울대병원 무기한 집단휴진 돌입…정부, 집단행동 금지 명령 내려
-
복지부, 18일 집단휴진…진료하는 병의원·비대면진료 병원 안내
-
`집단휴진` 등 의사단체 집단 진료거부 범정부 대응 강화
-
정부 "전공의 행정처분 '소급 취소' 요구, 받아들이기 어려워"
-
의협, "집단휴진 찬반투표 가결…18일 전면 휴진·총궐기대회"
-
친문계 "김정숙 여사 기내식비 4끼 105만원...셀프초청, 있을 수 없는 일"
-
액트지오 "동해 심해 석유·가스 존재 암시하는 모든 제반요소 갖춰"
-
의료개혁특위 "우선순위 정해 필수의료 중점 지원"
-
병원들, 전공의 복귀율 30% 이하 예상…"필수과는 더 적어" 우려
-
액트지오 대표 입국…"'동해 석유' 명확히 설명하려 방한"
-
전공의 대표 "사직서 수리돼도 안 돌아가…잡아가도 괜찮다"